지난 4월13일 상오2시쯤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주공아파트 1단지 앞길에서 나광윤씨(33·전과3범·카페지배인)가 몰던 소나타승용차에 치여 8개월 동안 식물인간으로 지내던 김정현씨(28·동아문화센터 강사)가 19일 상오3시20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지방공사 강남병원 4층 중환자실에서 끝내 숨졌다.
1990-12-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