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만사태 이후 급등하던 액화천연가스(LNG)와 액화석유가스(LPG)도입가격이 최근 국제원유가 하락에 힘입어 각각 13.7%,9.9%씩 떨어졌다.
이는 LNG나 LPG의 도입가격이 국제원유가와 연동되어 있기 때문이다.
동력자원부는 19일 최근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회사로부터 12월의 LNG도입 기준가격을 11월의 배럴당 33.19달러에서 13.7% 내린 28.65달러로 책정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페르시아만사태 이전인 7월의 배럴당 14.45달러 보다는 98.2%나 오른 가격이다.
이에 따라 LNG도입가격 변동으로 발생한 추가부담액은 총 1백19억원으로 늘었으며 발전용을 제외한 가정용 도시가스의 경우 45억원의 원가상승요인이 발생,이를 소비자가격에 반영하면 24.8%의 인상요인이 생긴 셈이다.
또 사우디아라비아 사마렉사로부터 LPG공시가격을 프로판은 t당 2백39.59달러에서 2백15.85달러로,부탄은 t당 2백36.31달러에서 2백12.89달러로 각각 9.9%씩 인하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다.
이는 LNG나 LPG의 도입가격이 국제원유가와 연동되어 있기 때문이다.
동력자원부는 19일 최근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회사로부터 12월의 LNG도입 기준가격을 11월의 배럴당 33.19달러에서 13.7% 내린 28.65달러로 책정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페르시아만사태 이전인 7월의 배럴당 14.45달러 보다는 98.2%나 오른 가격이다.
이에 따라 LNG도입가격 변동으로 발생한 추가부담액은 총 1백19억원으로 늘었으며 발전용을 제외한 가정용 도시가스의 경우 45억원의 원가상승요인이 발생,이를 소비자가격에 반영하면 24.8%의 인상요인이 생긴 셈이다.
또 사우디아라비아 사마렉사로부터 LPG공시가격을 프로판은 t당 2백39.59달러에서 2백15.85달러로,부탄은 t당 2백36.31달러에서 2백12.89달러로 각각 9.9%씩 인하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다.
1990-12-2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