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문교부장관을 지낸 사학자 안호상박사(88·서울 서초구 방배3동 신동아아파트 3동705호)는 17일 『중고교에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국사교과서는 식민지 사관에 기초해 잘못 기술됐다』고 주장,국가와 주식회사 국정교과서를 상대로 서적발매금지 등 가처분신청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1990-12-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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