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 연합 특약】 이라크는 국민들이 「어떤 사태도 맞닥뜨릴 수 있도록」 준비 캠페인을 강화하고 있다고 이라크 관영 INA가 16일 보도했다 이라크 민방위당국은 민간인 동원을 위한 새로운 계획을 수립했으며 민방위 훈련소를 수백 곳 설치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새 동원계획은 「어떤 사태도 맞닥뜨리도록」 짜여져 있는 데 이라크가 국민들로 하여금 전쟁에 대해 심리적으로 준비토록 하려는 시도로 분석되고 있다.
새 동원계획은 「어떤 사태도 맞닥뜨리도록」 짜여져 있는 데 이라크가 국민들로 하여금 전쟁에 대해 심리적으로 준비토록 하려는 시도로 분석되고 있다.
1990-1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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