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개발공사는 12일 토지매입자금확보 등을 위해 내년에 모두 1조4천5백억원어치의 토지채권을 발행하기로 했다. 이는 올해 발행실적 4천2백억원보다 3배이상 늘어난 규모이다.
토지개발공사가 내년에 발행할 토지채권은 ▲순수자금조달용 5천억원 ▲토지매입에 따른 용지보상용 2천억원 ▲공사대금지급용 1천억원 토지매입자금 6천5백억원 등이다.
토지채권 발행조건은 순수자금조달용의 경우 3년만기에 연리 13%,용지보상용이 1년만기에 연리 13%이다.
지난 79년부터 발행되기 시작한 토지채권은 79년 35억원,80년 2백8억원,82년 1천2백13억원,85년 5백28억원,89년 2천5백90억원에 불과했으나 올해부터 자금조달용이 많아져 발행규모가 크게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토지개발공사가 내년에 발행할 토지채권은 ▲순수자금조달용 5천억원 ▲토지매입에 따른 용지보상용 2천억원 ▲공사대금지급용 1천억원 토지매입자금 6천5백억원 등이다.
토지채권 발행조건은 순수자금조달용의 경우 3년만기에 연리 13%,용지보상용이 1년만기에 연리 13%이다.
지난 79년부터 발행되기 시작한 토지채권은 79년 35억원,80년 2백8억원,82년 1천2백13억원,85년 5백28억원,89년 2천5백90억원에 불과했으나 올해부터 자금조달용이 많아져 발행규모가 크게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1990-12-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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