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미국은 한국으로부터 페르시아만 군사작전 지원금조로 지금까지 4백만달러 상당의 물품지원을 받았다고 미 국방부가 11일 밝혔다.
국방부의 피트 윌리엄스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군사비지원을 약속한 6개 국가의 지원현황에 언급,지금까지 쿠웨이트가 현금 25억달러,사우디아라비아가 물품지원 9억8천7백만달러,일본이 현금 3억7천6백만달러,물품지원 5천만달러 등 4억2천6백만달러를 각각 제공했다고 말했다.
국방부의 피트 윌리엄스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군사비지원을 약속한 6개 국가의 지원현황에 언급,지금까지 쿠웨이트가 현금 25억달러,사우디아라비아가 물품지원 9억8천7백만달러,일본이 현금 3억7천6백만달러,물품지원 5천만달러 등 4억2천6백만달러를 각각 제공했다고 말했다.
1990-12-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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