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8일 하오부터 9일 상오까지 서울시내 전역에서 폭력 및 강력사범 일제 검문검색에 나서 흉기소지자와 현행절도범 등 5백55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6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이날 유흥가 우범지대 등 3천5백여곳에 1만7천여명을 집중배치해 검문검색을 벌였다.
경찰은 이날 유흥가 우범지대 등 3천5백여곳에 1만7천여명을 집중배치해 검문검색을 벌였다.
1990-12-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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