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가 정한 제7회 서울문화예술평론상 시상식이 7일 하오3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심사위원 김정옥씨,운영위원 구상 차범석 박용구씨를 비롯,문화예술계 인사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수상자는 ▲문학부문 「김원일론」의 조남현씨(서울대 교수) ▲미술부문 「동양화 비평의 방법론적 시고」의 강선학씨(부산여대 강사) ▲음악부문 「포스트 모더니즘과 대중음악론」의 이장직씨(서울대 강사) ▲영화부문 「미국의 작가주의 Ⅰ앤드루 사리스의 기본입장을 중심으로」의 이용관씨(경성대 교수) 등이다.
수상자에겐 상패와 함께 2백만원씩의 부상이 주어졌다.
이날 수상자는 ▲문학부문 「김원일론」의 조남현씨(서울대 교수) ▲미술부문 「동양화 비평의 방법론적 시고」의 강선학씨(부산여대 강사) ▲음악부문 「포스트 모더니즘과 대중음악론」의 이장직씨(서울대 강사) ▲영화부문 「미국의 작가주의 Ⅰ앤드루 사리스의 기본입장을 중심으로」의 이용관씨(경성대 교수) 등이다.
수상자에겐 상패와 함께 2백만원씩의 부상이 주어졌다.
1990-12-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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