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지난 9월부터 상속·증여·양도세의 과표로 사용되고 있는 공시지가가 토지실거래 가격을 적절히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여론에 따라 내년 상반기에 전면 재조사할 방침이다.
김대영 건설부차관은 7일 『현재의 공시지가가 실제 땅값보다 훨씬 높게 또는 낮은 가격으로 책정된 예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빠른 시일내 재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유상열 건설1차관보는 재조사시기와 관련,『내년 상반기중에 조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영 건설부차관은 7일 『현재의 공시지가가 실제 땅값보다 훨씬 높게 또는 낮은 가격으로 책정된 예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빠른 시일내 재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유상열 건설1차관보는 재조사시기와 관련,『내년 상반기중에 조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0-1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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