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노동조합 간부 및 해고근로자 9명은 5일 상오8시10분쯤 서울 종로구 계동 사옥에 함께 출근을 하려다 경비원 및 청원경찰 30여명과 20분남짓 심한 몸싸움을 벌였다.
출근을 저지당한 이들은 한때 회사 앞길에 드러누워 농성을 벌였다.
출근을 저지당한 이들은 한때 회사 앞길에 드러누워 농성을 벌였다.
1990-12-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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