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미 양국간 통상관계에 대한 미국측의 이해증진을 위해 오는 8일 조순 전 부총리를 미국에 특사로 파견키로 했다고 외무부가 30일 발표했다.
조 전 부총리는 오는 21일까지 미국에 머무르면서 미 행정부·의회·재계 인사들과 만나 한국의 경제실정과 경제정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한편 특히 미 주요언론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우리의 통상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조 전 부총리는 오는 21일까지 미국에 머무르면서 미 행정부·의회·재계 인사들과 만나 한국의 경제실정과 경제정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한편 특히 미 주요언론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우리의 통상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1990-12-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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