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미 양국간 통상관계에 대한 미국측의 이해증진을 위해 오는 8일 조순 전 부총리를 미국에 특사로 파견키로 했다고 외무부가 30일 발표했다.
조 전 부총리는 오는 21일까지 미국에 머무르면서 미 행정부·의회·재계 인사들과 만나 한국의 경제실정과 경제정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한편 특히 미 주요언론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우리의 통상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조 전 부총리는 오는 21일까지 미국에 머무르면서 미 행정부·의회·재계 인사들과 만나 한국의 경제실정과 경제정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한편 특히 미 주요언론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우리의 통상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1990-12-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