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이 기술개발이 활기를 띠어 일본에 수입을 의존해 오던 부품이나 제품의 수입대체는 물론 수출까지도 하고 있다.
상공부는 22일 (주)디비엔지니어링(대표 이득웅)이 개발한 「초정밀 클린룸용 고성능 소음기」를 비롯,대표적인 기술개발 성공사례 4개를 발표했다.
상공부는 22일 (주)디비엔지니어링(대표 이득웅)이 개발한 「초정밀 클린룸용 고성능 소음기」를 비롯,대표적인 기술개발 성공사례 4개를 발표했다.
1990-11-2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