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주식물량 공급억제책이 시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장사들의 무상증자 규모가 크게 늘어나 적지않은 물량증가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월말까지 무상증자를 실시한 상장사들은 총 1백2개업체로 증자금액은 무려 7천14억원 규모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월말까지 무상증자를 실시한 상장사들은 총 1백2개업체로 증자금액은 무려 7천14억원 규모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1990-11-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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