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의 연형묵 총리가 이붕 중국 총리의 초청으로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중국을 공식방문할 예정이라고 교도(공동)통신이 15일 중국 외교부 발표를 인용,보도했다.
연은 중국을 방문하는 동안 중국 지도자들을 만나 ▲오는 12월 개최될 제3차 남북한총리회담을 비롯,▲일ㆍ북한간 국교정상화 예비회담 ▲한중 무역대표부 상호개설 문제 등 한ㆍ일ㆍ중ㆍ북한 등 4개국의 앞으로 관계진전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연은 중국을 방문하는 동안 중국 지도자들을 만나 ▲오는 12월 개최될 제3차 남북한총리회담을 비롯,▲일ㆍ북한간 국교정상화 예비회담 ▲한중 무역대표부 상호개설 문제 등 한ㆍ일ㆍ중ㆍ북한 등 4개국의 앞으로 관계진전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1990-11-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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