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동준기자】 경기도 양평 일가족 4명 생매장 살해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경은 13일 상오 범인 오태환(32),윤용필(31),심혜숙(22ㆍ여) 등 3명을 강도 살인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이들을 철야조사한 끝에 지난 27일부터 경기도 광주,충북 충주일대에서 5건의 강도행각을 벌이고 6차례에 걸쳐 차량번호판을 훔친 사실을 밝혀냈다.
경찰은 14일 하오2시 양평 생매장현장에서 박종환검사의 지휘로 현장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찰은 또 이들을 철야조사한 끝에 지난 27일부터 경기도 광주,충북 충주일대에서 5건의 강도행각을 벌이고 6차례에 걸쳐 차량번호판을 훔친 사실을 밝혀냈다.
경찰은 14일 하오2시 양평 생매장현장에서 박종환검사의 지휘로 현장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다.
1990-11-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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