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로프 주한 소련상공회의소 회장은 12일 농업분야야말로 양국간의 경제협력에 있어 가장 유망한 분야라고 지적,양국정부와 무역상사들이 보다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나자로프회장은 이날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한 세미나에 참석,『한국동포들이 채소를 많이 재배하는 극동지역에서 양국간의 직접투자 및 합작투자를 위한 유리한 조건이 갖춰져 있다』면서 『소농기구ㆍ트랙터ㆍ트럭 등을 생산하기 위한 한국측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청된다』고 밝혔다.
나자로프회장은 이날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한 세미나에 참석,『한국동포들이 채소를 많이 재배하는 극동지역에서 양국간의 직접투자 및 합작투자를 위한 유리한 조건이 갖춰져 있다』면서 『소농기구ㆍ트랙터ㆍ트럭 등을 생산하기 위한 한국측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청된다』고 밝혔다.
1990-1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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