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룬숨(네덜란드) 로이터 연합】 중부유럽에 배치되어 있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병력은 동서화해에 따라 앞으로 8개 군단에서 4∼5개 군단 규모로 감축될 것으로 보인다고 나토군의 한 고위지휘관이 6일 말했다.
중부유럽 주둔 나토군의 헨닝 폰 산드라트 참모총장은 중부유럽 주둔 미군은 현재 20만명에서 10만 병력의 1개 군단 수준으로 감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중부유럽 주둔 나토군의 헨닝 폰 산드라트 참모총장은 중부유럽 주둔 미군은 현재 20만명에서 10만 병력의 1개 군단 수준으로 감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1990-11-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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