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 연합 특약】 미국과 베트남은 베트남전 실종 미군 문제를 다룰 미 상주 대표부를 베트남에 설치하기로 합의했다고 구엔 코 타크 베트남 외무장관이 30일 밝혔다.
타크 외무장관은 이날 베트남이 미국의 대표부설치 제의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타크 외무장관은 이날 베트남이 미국의 대표부설치 제의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1990-10-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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