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난21일 하오11시쯤 대구시 동구 신천3동 청구고교 앞길에서 동부경찰서소속 안원호형사(34)가 20대 2명으로부터 배 등 4군데를 칼에 찔려 중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안형사는 『사업을 하는 김모선배(36)를 만나러 가던중 마주오던 청년 2명이 갑자기 어깨를 부딪치며 흉기로 가슴 등 4군데를 찔렀다』고 말했다.
안형사는 『사업을 하는 김모선배(36)를 만나러 가던중 마주오던 청년 2명이 갑자기 어깨를 부딪치며 흉기로 가슴 등 4군데를 찔렀다』고 말했다.
1990-10-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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