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가이후(해부준수) 일본총리는 17일 『일ㆍ북한 3당간에 합의된 공동선언에 국교정상화전 배상문제가 언급되지 않았다』고 지적,북한과 정식 수교하기전에는 중간배상을 하지 않을 것임을 간접적으로 비췄다.
가이후총리는 이날 오우치(대내계오) 민사당 위원장의 질문에 이같이 답변하면서 정당간에 합의된 공동선언이지만 일본정부는 성의를 갖고 가능한 범위내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이후총리는 이날 오우치(대내계오) 민사당 위원장의 질문에 이같이 답변하면서 정당간에 합의된 공동선언이지만 일본정부는 성의를 갖고 가능한 범위내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990-10-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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