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사의 보장형 수익증권이 순조롭게 팔리고 있다.
16일 투신업계에 따르면 최저수익률을 보장해 주는 주식형 수익증권은 지난달 20일 판매를 개시한 뒤 15일까지 한국투신이 1천7백43억원,대한투신이 1천3백77억원,국민투신이 1천60억원,지방 5개 투신사가 5백65억원 등 모두 4천7백45억원어치를 판매했다.
5천억원에 가까운 판매실적으로 투신사의 자금난이 상당히 완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투신사들은 판매대금의 50% 정도를 즉시 주식매입에 활용하고 있다.
11월말까지 2조6천억원어치를 판매할 이 보장형 수익증권은 주식편입비율이 80%이다.
16일 투신업계에 따르면 최저수익률을 보장해 주는 주식형 수익증권은 지난달 20일 판매를 개시한 뒤 15일까지 한국투신이 1천7백43억원,대한투신이 1천3백77억원,국민투신이 1천60억원,지방 5개 투신사가 5백65억원 등 모두 4천7백45억원어치를 판매했다.
5천억원에 가까운 판매실적으로 투신사의 자금난이 상당히 완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투신사들은 판매대금의 50% 정도를 즉시 주식매입에 활용하고 있다.
11월말까지 2조6천억원어치를 판매할 이 보장형 수익증권은 주식편입비율이 80%이다.
1990-10-1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