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대통령과 김영삼 민자당 대표최고위원은 8일 낮 청와대에서 회동,보안사의 민간인 사찰의혹 및 정국정상화 문제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보안사 사건의 조기수습을 위한 관련자인책 건의와 함께 야당이 등원치 않더라도 10일부터 국회를 민자당 단독으로 강행치 않고 더 기다리며 여야 대화를 모색하는 방안을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보안사 사건의 조기수습을 위한 관련자인책 건의와 함께 야당이 등원치 않더라도 10일부터 국회를 민자당 단독으로 강행치 않고 더 기다리며 여야 대화를 모색하는 방안을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0-10-0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