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 공산당의 대장정에도 참가한 중국의 원로 군지도자 서향전 전 국방부장이 21일 88세를 일기로 노환으로 사망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국민당 정부와 일본군에 맞서 싸운 중국 공산군의 영웅이었던 서원수는 중국의 군ㆍ정요직에 몸담고 있었으나 지난 85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직을 비롯 정치국,공산당 중앙위원회,전국인민대표대회 등의 모든 공직을 사임했다.
국민당 정부와 일본군에 맞서 싸운 중국 공산군의 영웅이었던 서원수는 중국의 군ㆍ정요직에 몸담고 있었으나 지난 85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직을 비롯 정치국,공산당 중앙위원회,전국인민대표대회 등의 모든 공직을 사임했다.
1990-09-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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