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관료 출신… 합리성ㆍ추진력 겸비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장관에 오르기까지 26년을 내무부에만 몸 담아 온 정통 내무관료 출신으로 장관퇴임 후 수자원공사 사장과 토지개발공사 사장을 맡아와 건설부장관으로 적임자라는 평을 듣고 있다.
작달만한 체구에 말수가 적어 샌님같이 보이지만 합리적이면서도 추진력이 있어 부하직원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다. 평소 책을 많이 읽고 연구도 많이 해 지방재정론ㆍ지방세제론 등의 책을 냈고 2만권의 장서를 갖고 있기도.
부인 송명자여사(55)와의 사이에 2남2녀.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장관에 오르기까지 26년을 내무부에만 몸 담아 온 정통 내무관료 출신으로 장관퇴임 후 수자원공사 사장과 토지개발공사 사장을 맡아와 건설부장관으로 적임자라는 평을 듣고 있다.
작달만한 체구에 말수가 적어 샌님같이 보이지만 합리적이면서도 추진력이 있어 부하직원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다. 평소 책을 많이 읽고 연구도 많이 해 지방재정론ㆍ지방세제론 등의 책을 냈고 2만권의 장서를 갖고 있기도.
부인 송명자여사(55)와의 사이에 2남2녀.
1990-09-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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