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세기기자】 국내 제일의 히로뽕제조기술자 3명 등 히로뽕밀매단 7명이 검찰에 구속됐다.
부산지검 특수부 마약수사 전담반(신상규검사)은 17일 히로뽕밀매총책 문병옥(42ㆍ전과13범ㆍ부산시 서구 암남동 삼부아파트 608호),제조기술자 이수영(49ㆍ전과9범ㆍ서구 서대신동1가 33)신정훈(57ㆍ전과5범ㆍ북구 덕천동 409) 신강씨(36ㆍ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639) 등 4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밀조범 이씨는 지난82년 트럭적재함에 히로뽕밀조공장을 차려 고속도로 등을 달리면서 히로뽕을 제조해 2명의 신씨와 함께 지난해 5월10일 히로뽕 2㎏을 밀매책 문씨에게 4천만원에 밀매한 혐의이다.
부산지검 특수부 마약수사 전담반(신상규검사)은 17일 히로뽕밀매총책 문병옥(42ㆍ전과13범ㆍ부산시 서구 암남동 삼부아파트 608호),제조기술자 이수영(49ㆍ전과9범ㆍ서구 서대신동1가 33)신정훈(57ㆍ전과5범ㆍ북구 덕천동 409) 신강씨(36ㆍ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639) 등 4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밀조범 이씨는 지난82년 트럭적재함에 히로뽕밀조공장을 차려 고속도로 등을 달리면서 히로뽕을 제조해 2명의 신씨와 함께 지난해 5월10일 히로뽕 2㎏을 밀매책 문씨에게 4천만원에 밀매한 혐의이다.
1990-09-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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