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에 대해 공식사죄와 배상을 청구하기 위해 소송을 준비중인 태평양전쟁 희생자 유족회의 배해원회장 등 간부 4명은 15일 하오 일본 교토(경도)에 도착,시내 법률사무소에서 일본측 시민그룹과 회합을 갖고 오는 10월29일 도쿄지법에 소장을 제출하기로 합의했다.
배회장은 『한반도에서 일본군이나 군속,노동자 등으로 태평양전쟁에 강제로 끌려가 부상을 당했거나 사망한 유가족 등 18명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배상소송을 제기하기 위해 현재 소장을 작성중』이라고 밝혔다.
배회장은 『한반도에서 일본군이나 군속,노동자 등으로 태평양전쟁에 강제로 끌려가 부상을 당했거나 사망한 유가족 등 18명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배상소송을 제기하기 위해 현재 소장을 작성중』이라고 밝혔다.
1990-09-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