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의 대엔화환율이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이면서 13일 1백엔당 5백20원대를 넘어섰다.
금융결제원 자금중개실이 고시한 이날 원화의 대엔화 환율은 1백엔당 5백20원36전으로 지난해 3월9일(5백20원62전)이후 최고수준을 보였다. 이로써 엔화환율은 올들어 10.23%나 올랐다.
금융결제원 자금중개실이 고시한 이날 원화의 대엔화 환율은 1백엔당 5백20원36전으로 지난해 3월9일(5백20원62전)이후 최고수준을 보였다. 이로써 엔화환율은 올들어 10.23%나 올랐다.
1990-09-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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