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연안 국가들간에 여행자 및 물품을 신속히 통관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제2차 환태평양관세청장회의가 10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개막됐다.
12일까지 열리는 이 회의에는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인도네시아 홍콩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브루나이 피지 등 14개국 대표가 참석했다.
이 회의의 의제는 신속한 통관법안 이외에 ▲세관절차의 전산화 및 무역통계의 표준화 ▲역내 국가의 밀수동향 및 효과적인 단속방안 등이다.
12일까지 열리는 이 회의에는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인도네시아 홍콩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브루나이 피지 등 14개국 대표가 참석했다.
이 회의의 의제는 신속한 통관법안 이외에 ▲세관절차의 전산화 및 무역통계의 표준화 ▲역내 국가의 밀수동향 및 효과적인 단속방안 등이다.
1990-09-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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