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암경찰서는 8일 최정동씨(22ㆍ운전사ㆍ전남 나주군 왕곡면 월촌리 224)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하고 김승민씨(22)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들은 7일 상오1시40분쯤 서울 도봉구 미아5동 860의116 공중전화박스 앞에서 집으로 가던 이상각씨(40ㆍ상업)에게 『전화에 쓸 동전 40원을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벽돌로 이씨의 머리 등을 내리쳐 전치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이들은 7일 상오1시40분쯤 서울 도봉구 미아5동 860의116 공중전화박스 앞에서 집으로 가던 이상각씨(40ㆍ상업)에게 『전화에 쓸 동전 40원을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벽돌로 이씨의 머리 등을 내리쳐 전치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1990-09-0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