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관광단/1백50명 첫 출국

아시안게임 관광단/1백50명 첫 출국

입력 1990-09-05 00:00
수정 1990-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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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아시안게임의 관광객 1백50명을 태운 아시아나항공 전세기가 4일 상오9시 이번 경기기간동안 개설된 서울∼천진사이노선에 첫 취항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0월31일까지 1백14편을 운항,아시안게임 선수단과 관광객 등 모두 6천5백여명을 북경과 천진으로 수송할 예정이다.

1990-09-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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