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최근 오는 9월4일부터 7일까지 서울에서 열릴 제1차 남북 총리회담을 앞두고 연일 한국측이 대화를 「분열주의」에 이용하려 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분열을 고정화하기 위한 회담은 필요가 없다』는 주장을 되풀이,주목되고 있다.
1990-08-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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