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23일 국민대상 조회 경리사원 이경자양(26)을 업무상횡령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84년 4월부터 상조회의 경리직원으로 일해오면서 지난88년 10월10일 같은 상조회원 김모씨(36)가 대출상환금으로 납부한 1백만원을 김씨의 개인별 이용카드에는 빌린돈을 갚은 것으로 기록하고 경리장부와 예금통장에는 기록이나 입금을 하지 않고 빼돌린 것을 비롯,지난86년 3월부터 지난5월까지 같은 방법으로 1백15차례에 걸쳐 대출상환금 및 이자 3천9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는 지난84년 4월부터 상조회의 경리직원으로 일해오면서 지난88년 10월10일 같은 상조회원 김모씨(36)가 대출상환금으로 납부한 1백만원을 김씨의 개인별 이용카드에는 빌린돈을 갚은 것으로 기록하고 경리장부와 예금통장에는 기록이나 입금을 하지 않고 빼돌린 것을 비롯,지난86년 3월부터 지난5월까지 같은 방법으로 1백15차례에 걸쳐 대출상환금 및 이자 3천9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1990-08-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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