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는 23일 이모군(18ㆍ식당종업원ㆍ은평구 진관내동)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이군은 지난21일 하오6시30분쯤 술에 취해 은평구 진관내동 552 앞길에서 서한규씨(41ㆍ상업)에게 담배 1개비를 빌려달라고 요구,서씨가 대꾸를 않자 주먹으로 서씨의 얼굴을 마구 때려 전치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이군은 지난21일 하오6시30분쯤 술에 취해 은평구 진관내동 552 앞길에서 서한규씨(41ㆍ상업)에게 담배 1개비를 빌려달라고 요구,서씨가 대꾸를 않자 주먹으로 서씨의 얼굴을 마구 때려 전치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1990-08-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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