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AFP 연합】 미국은 한국에 페르시아만의 위기를 타개하려는 미국주도의 다국적군을 돕는 방안으로 방독면및 수송선등의 지원을 요청했으며 한국정부는 이 요청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한국정부의 한 고위관리가 23일 말했다.
이 관리는 북한의 위협을 받고 있는 한국은 페르시아만의 다국적군에 군대를 파견할 수 없다고 밝히고 그러나 『수송선등의 수송장비와 방독면,기타 관련물품』을 지원해 달라는 미국측의 요청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리는 북한의 위협을 받고 있는 한국은 페르시아만의 다국적군에 군대를 파견할 수 없다고 밝히고 그러나 『수송선등의 수송장비와 방독면,기타 관련물품』을 지원해 달라는 미국측의 요청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1990-08-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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