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가스분출사고로 시추가 중단된 동해안 대륙붕 61광구 돌고래 Ⅵ구조에 대한 복구작업이 11일부터 시작된다.
사고당시 직경 3백m에 이르던 가스분출은 현재 시추구멍이 가스의 압력으로 무너져 내리면서 분출압력은 물론 직경도 30∼50m 크기로 크게 줄어들었다.
사고당시 직경 3백m에 이르던 가스분출은 현재 시추구멍이 가스의 압력으로 무너져 내리면서 분출압력은 물론 직경도 30∼50m 크기로 크게 줄어들었다.
1990-08-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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