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대표 참가 불허”/북서 거듭 강조 입력 1990-08-02 00:00 수정 1990-08-0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0/08/02/19900802001008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내외】 범민족대회 북측 준비위원회는 31일 범민족대회 제3차 평양예비회담에 전민련대표만 참가할 수 있다고 밝히고 각계 각층이 참여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1990-08-0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