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하오1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9동 산56 관악산중턱 속칭 「해골바위」앞 깊이 2m,직경 4m의 웅덩이에서 이학범군(19ㆍ자동차정비공ㆍ구로구 구로3동 173의6)이 다른 사람을 건지려다 물에 빠져 숨졌다.
1990-08-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