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의 화가」로 널리 알려진 이승조화백이 26일 하오11시45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51세.
고 이화백은 중앙대 예술대학 회화과교수와 한국미술협회이사로 활약한바 있으며 제1회 동아국제전에서 대상을 받은 것을 비롯,국전에서 문공부장관상 2회,제16회 한국일보대상전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발인은 28일 상오10시,장지는 경기도 용인군 정자공원묘원,연락처는 (02)5935141
고 이화백은 중앙대 예술대학 회화과교수와 한국미술협회이사로 활약한바 있으며 제1회 동아국제전에서 대상을 받은 것을 비롯,국전에서 문공부장관상 2회,제16회 한국일보대상전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발인은 28일 상오10시,장지는 경기도 용인군 정자공원묘원,연락처는 (02)5935141
1990-07-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