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AFP 연합】 소련경제는 현재 서방측의 지원을 필요로하고 있으며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은 오는 10월까지는 서방측이 소련에 제공하게 될 경제지원의 구체적 종류 및 대규모에 대해 알수 있게 될 것이라고 쟈크 들로르 EC(구공체)집행위원장이 밝혔다.
소련을 처음 방문한 들로르위원장은 소련지도자들과 이틀간 회담을 가진뒤 이날 기자회견에서 브뤼셀에 있는 EC본부 전문가들이 소련의 경제를 비롯,개혁 및 지원 전망 등에 관한 보고서를 준비하기 위해 오는 8월 모스크바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련을 처음 방문한 들로르위원장은 소련지도자들과 이틀간 회담을 가진뒤 이날 기자회견에서 브뤼셀에 있는 EC본부 전문가들이 소련의 경제를 비롯,개혁 및 지원 전망 등에 관한 보고서를 준비하기 위해 오는 8월 모스크바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0-07-2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