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총재 주장
평민당의 김대중총재는 7일 통일방안과 관련,『평민당의 공화국연방제를 포함,모든 통일방안을 범국민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민족통일을 위한 국민회의」를 설치하자』고 제의하고 『이 기구에서 이룩된 단일 또는 복수안을 국민투표의 과반수 지지에 의해서 대한민국의 최종 통일방안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총재는 이날 한신대에서 열린 서울 도봉을지구당(위원장 이철용의원) 국정보고대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북한의 판문점공동경비구역내 북한측 지역개방선언과 남북간의 통일을 위한 교류제안을 원칙적으로 환영하며 정부는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평민당의 김대중총재는 7일 통일방안과 관련,『평민당의 공화국연방제를 포함,모든 통일방안을 범국민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민족통일을 위한 국민회의」를 설치하자』고 제의하고 『이 기구에서 이룩된 단일 또는 복수안을 국민투표의 과반수 지지에 의해서 대한민국의 최종 통일방안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총재는 이날 한신대에서 열린 서울 도봉을지구당(위원장 이철용의원) 국정보고대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북한의 판문점공동경비구역내 북한측 지역개방선언과 남북간의 통일을 위한 교류제안을 원칙적으로 환영하며 정부는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1990-07-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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