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하오3시쯤 서울 송파구 송파동 55의7 풍년슈퍼에 여자 1명이 낀 3인조 20대 강도가 들어 주인 김순분씨(41ㆍ여)를 흉기로 위협하고 이날 번돈 80만원과 금목걸이 등 1백2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범인은 이날 손님을 가장하고 들어와 흉기를 김씨의 목에 들이대고 금고속에 있던 현금과 김씨가 걸고 있던 금목걸이를 뺏은뒤 나일론끈으로 김씨의 두손을 뒤로 묶고 미리 준비한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다.
범인은 이날 손님을 가장하고 들어와 흉기를 김씨의 목에 들이대고 금고속에 있던 현금과 김씨가 걸고 있던 금목걸이를 뺏은뒤 나일론끈으로 김씨의 두손을 뒤로 묶고 미리 준비한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다.
1990-07-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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