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이 일본 후쿠오카시에 추진되는 21세기정보ㆍ통신사업 연구개발단지건설에 일본업체와 공동 참여,7백억원을 들여 지상 20층ㆍ지하1층ㆍ높이 1백m의 대규모 쌍둥이 빌딩인 정보교류센터(조감도)를 짓는다.
후쿠오카시가 국제화ㆍ정보화를 주제로 추진하고 있는 21세기 아시아ㆍ태평양정보교역의 거점도시건설에 해외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대우가 참여케된 것.
이 거점도시는 6개 지구로 분할,정보교역 연구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대우는 이중 2천4백여평인 D지구를 건설키로 최근 후쿠오카시와 계약했다.
후쿠오카시가 국제화ㆍ정보화를 주제로 추진하고 있는 21세기 아시아ㆍ태평양정보교역의 거점도시건설에 해외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대우가 참여케된 것.
이 거점도시는 6개 지구로 분할,정보교역 연구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대우는 이중 2천4백여평인 D지구를 건설키로 최근 후쿠오카시와 계약했다.
1990-07-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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