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햇동안 모두 4천2백75명의 공무원이 각종 비리와 연계돼 징계조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총리실이 4일 국회행정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 가운데 1천1백71명이 파면·면직됐으며 1백54명이 정직,2천9백50명이 감봉·견책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국무총리실이 4일 국회행정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 가운데 1천1백71명이 파면·면직됐으며 1백54명이 정직,2천9백50명이 감봉·견책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1990-07-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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