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칙을 강조해 「대쪽」 정치인으로 알려진 재선의원. 유석 조병옥박사의 3남이자 국회부의장인 조윤형 평민당부총재의 친동생. 81년 모기업체 과장으로 있다가 11대때 정치규제를 당한 형을 대신해 출마,당선해 정계에 입문했으나 12대때 지역구문제로 형과 불편한 관계를 나타내 화제를 모으기도. 온화한 성격으로 거부감이 적다는 평. 중견 연극인인 부인 김금지씨(49)와 1남1녀. ▲충북 천원출신(55세) ▲서울대 법대졸 ▲신민당 당기위원장 ▲11,12대의원
1990-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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