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도매상 살해범 2명 사형 구형

술 도매상 살해범 2명 사형 구형

입력 1990-06-30 00:00
수정 1990-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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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공판부 곽상도검사는 29일 진원유통 사장 정전식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리 배차장파」조직원 서남태(25)ㆍ이존화(23)피고인 등 2명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살인죄를 적용,각각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이들을 숨겨준 서씨의 애인 민소정피고인(26)에게는 범인은닉죄를 적용,징역 2년을 구형했다.

1990-06-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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