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경험도 풍부한 학구파
성격이 차분하면서도 치밀해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신중형. 풍부한 실무경험을 토대로 판단이 빠르고 정확하다는 평가.
손에서 늘 책을 떼지 않는 학구파로 영어와 일어는 대화에 막힘이 없는 만큼 능통한 편. 유신자여사(50)와의 사이에 1남3녀.
▲전남 여수(55) ▲서울대행정대학원졸 ▲충북부지사 ▲부산부시장 ▲내무부기획관리실장ㆍ차관보
성격이 차분하면서도 치밀해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신중형. 풍부한 실무경험을 토대로 판단이 빠르고 정확하다는 평가.
손에서 늘 책을 떼지 않는 학구파로 영어와 일어는 대화에 막힘이 없는 만큼 능통한 편. 유신자여사(50)와의 사이에 1남3녀.
▲전남 여수(55) ▲서울대행정대학원졸 ▲충북부지사 ▲부산부시장 ▲내무부기획관리실장ㆍ차관보
1990-06-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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