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ㆍ환경ㆍ과기ㆍ교육ㆍ치안 5대 과제/8천5백83억 배정
정부는 14일 국무회의를 열어 1조9천8백5억원의 규모의 올해 추경예산안을 확정,오는 18일부터 열리는 임시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정부는 또 작년 세계잉여금 3조1천2백30억원에서 추경예산을 책정하고 남는 재원중 5천70억원을 재정증권이자(2천8백61억원) 외국환평형기금결손보전(2천1백30억원) 군사판매차관이자(79억원) 등 통화관리비용으로 쓰고 6천3백55억원은 추곡수매자금으로 남겨두었다가 물가상황을 감안,하반기에 2차 추경예산을 편성하거나 내년으로 이월시키기로 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을 부문별로 보면 ▲지하철 건설등 대도시 교통난 완화에 3천7백99억원 ▲상수원수질보전등 환경보전에 5백47억원 ▲생산기술지원등 과학기술진흥에 2천6백37억원 ▲실업고 신설등 과열진학완화에 6백5억원 ▲민생치안을 위한 인력ㆍ장비확충에 9백95억원등 5대 당면과제 해결에 8천5백83억원을 반영했다.
또 지방재정교부금및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6천64억원,공공자금 이자 등 채무상환성 경비로 1천4백20억원을 계상하고 있다.
이밖에 ▲재해대책등 예비비로 2천33억원 ▲농공지구입주기업 지원에 7백50억원 ▲경지정리에 2백32억원 ▲법률개정및 조직개편에 따른 추가소요에 2백57억원이 배정됐다.
정부의 추경예산안이 국회에서 그대로 확정될 경우 올해 일반회계 예산은 이미 집행되고 있는 본예산 22조6천8백94억원을 합쳐 24조6천6백99억원으로 작년 일반회계 예산(추경포함 22조4백68억원)보다 11.9%가 증가하게 된다.
정부는 14일 국무회의를 열어 1조9천8백5억원의 규모의 올해 추경예산안을 확정,오는 18일부터 열리는 임시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정부는 또 작년 세계잉여금 3조1천2백30억원에서 추경예산을 책정하고 남는 재원중 5천70억원을 재정증권이자(2천8백61억원) 외국환평형기금결손보전(2천1백30억원) 군사판매차관이자(79억원) 등 통화관리비용으로 쓰고 6천3백55억원은 추곡수매자금으로 남겨두었다가 물가상황을 감안,하반기에 2차 추경예산을 편성하거나 내년으로 이월시키기로 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을 부문별로 보면 ▲지하철 건설등 대도시 교통난 완화에 3천7백99억원 ▲상수원수질보전등 환경보전에 5백47억원 ▲생산기술지원등 과학기술진흥에 2천6백37억원 ▲실업고 신설등 과열진학완화에 6백5억원 ▲민생치안을 위한 인력ㆍ장비확충에 9백95억원등 5대 당면과제 해결에 8천5백83억원을 반영했다.
또 지방재정교부금및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6천64억원,공공자금 이자 등 채무상환성 경비로 1천4백20억원을 계상하고 있다.
이밖에 ▲재해대책등 예비비로 2천33억원 ▲농공지구입주기업 지원에 7백50억원 ▲경지정리에 2백32억원 ▲법률개정및 조직개편에 따른 추가소요에 2백57억원이 배정됐다.
정부의 추경예산안이 국회에서 그대로 확정될 경우 올해 일반회계 예산은 이미 집행되고 있는 본예산 22조6천8백94억원을 합쳐 24조6천6백99억원으로 작년 일반회계 예산(추경포함 22조4백68억원)보다 11.9%가 증가하게 된다.
1990-06-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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