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로이터 연합 특약】 소련은 1백명이상의 사망자를 낸 키르기스공화국에서의 인종폭동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키르기스공화국과 우즈베크공화국간의 국경을 폐쇄했다고 9일 키르기스공화국 관영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의 빅토르 버브킨은 칼과 각목,기타 무기로 무장한 1만5천명의 우즈베크 청년들이 안디잔의 국경지역에 운집,키르기스공화국으로 넘어오려다 내무부소속 보안군의 저지로 넘어오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보안군이 키르기스ㆍ우즈베크간 전국경에 걸쳐 배치돼 있다고 말했다.
이 통신의 빅토르 버브킨은 칼과 각목,기타 무기로 무장한 1만5천명의 우즈베크 청년들이 안디잔의 국경지역에 운집,키르기스공화국으로 넘어오려다 내무부소속 보안군의 저지로 넘어오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보안군이 키르기스ㆍ우즈베크간 전국경에 걸쳐 배치돼 있다고 말했다.
1990-06-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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