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세기기자】 대만에서 히로뽕원료인 염산에페트린 4백㎏(시가 4억원상당)을 밀수,국내에 팔아온 국제마약밀매단 일당 14명이 검찰에 적발됐다.
부산지검강력부 신상규검사는 8일 밀수총책 김인효씨(51ㆍ부산시 남구 남천1동 52의21)와 김씨의 동생인 밀수구매책 김경효씨(39ㆍ사하구 다대동 952),국내운반책 한인수씨(32) 등 3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관세) 약사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부산지검강력부 신상규검사는 8일 밀수총책 김인효씨(51ㆍ부산시 남구 남천1동 52의21)와 김씨의 동생인 밀수구매책 김경효씨(39ㆍ사하구 다대동 952),국내운반책 한인수씨(32) 등 3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관세) 약사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0-06-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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