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통방송본부(TBS)는 6일 교통정보외에 시사뉴스까지 보도하려던 당초계획을 바꿔 뉴스프로그램은 교통정책ㆍ시민생활정보ㆍ기상뉴스ㆍ시정소식 등으로 제한키로 했다.
교통방송본부의 이같은 방침은 국가공무원이 운영하는 교통방송이 일반뉴스를 다룰경우 보도의 객관성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는 공보처의 통고에 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교통방송은 ▲교통정보 36% ▲운전자교양 38% ▲기상보도 4% ▲생활정보 및 각종 캠페인 18% 등으로 편성,11일부터 방송된다.
교통방송본부의 이같은 방침은 국가공무원이 운영하는 교통방송이 일반뉴스를 다룰경우 보도의 객관성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는 공보처의 통고에 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교통방송은 ▲교통정보 36% ▲운전자교양 38% ▲기상보도 4% ▲생활정보 및 각종 캠페인 18% 등으로 편성,11일부터 방송된다.
1990-06-0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